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최단 이동 가이드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최단 이동 가이드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은 지하철과 롯데월드몰이 실내로 이어져 있어, 상영 시간에 늦지 않게 빠르게 이동하기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잠실역에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까지 가장 빠른 동선을 중심으로, 겨울철 이동 요령과 층별 상영관, 바로티켓 활용 팁까지 정리합니다.​ 1. 잠실역에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까지 가장 빠른 길 잠실역은 2호선과 8호선이 모두 정차하며, 롯데월드몰과 연결되어 있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으로 이동하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8호선 이용 시: 잠실역에서 10번 또는 11번 출구 방향으로 이동하면 롯데월드몰과 연결된 출입구로 바로 갈 수 있어 동선이 짧습니다.​ 2호선 이용 시: 2호선으로 도착한 후 8호선 방향으로 이동해 10번·11번 출구 쪽으로 가면, 롯데월드몰 입구와 더 가까워져 지상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하철 10번 출구와 11번 출구 사이 출입문 위치 지하철에서 내리면 “롯데월드몰” 또는 “Lotte World Mall” 방향 표지판을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영화관이 있는 건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롯데월드몰 출입구 겨울철에 더 빨리, 더 따뜻하게 이동하는 방법 겨울에는 바깥에서 머무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실역 10번 또는 11번 출구로 나가자마자 바로 앞에 보이는 롯데월드몰 출입문으로 들어가면 짧은 외부 구간만 지나고 실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출입구 위치: 엔제리너스 커피숍 옆에 ‘롯데월드몰’이라고 적힌 문이 가장 빠른 진입로입니다.​ 실내 진입 후: 바로 엘리베이터 또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쪽으로 이동하면 상영관 층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 동선을 활용하면 한겨울에도 추위를 거의 느끼지 않고 영화관까지 도착할 수 있습니다.​ 2.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위치 및 활용 팁 롯데월드몰 내부에서는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도착 시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

아파트 구매시 꼭 확인해야할 사항-코킹(실리콘) 작업 경험담 공유

아파트 구매시 꼭 확인해야할 사항-코킹(실리콘)

아파트를 구입할 때 고려해야할 사항중 하나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자신과 가족이 오랜시간을 함께 거주해야하는 공간인 만큼 집은 구입시 꼼꼼하게 확인후 계약서에 도장을 찍어야 합니다. 계약 이후에에야 확인된 하자에 대해서는 왠만해서 매도자가 책임을 지지 아닌합니다. 따라서 계약전 집의 상태를 잘살펴봐야 합니다. 여기에서는 코킹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코킹이란?


코킹이란 베란다나 거실의 창틀에 실리콘으로 물이 새지 않도록하는 작업을 말합니다. 베란다 창호를 교체하면 코킹작업도 이루어지나, 기존 창호를 그대로 사용한다면 노후도 정도에 따라 코킹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외벽의 코킹 상태를 확인하자


외벽-실리콘-상태사진
외벽 실리콘 상태

위의 사진의 실리콘상태는 좋은 상태입니다. 실리콘 탈락, 갈라짐이 없습니다. 상태가 좋지 않은 실리콘의 경우에는 갈라져 틈이 보이기도 합니다. 

아파트를 구매시 외벽의 코킹상태가 어떤지 확인하지 않고 내부만 둘러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창문을 열고 바깥쪽 창틀과 외벽의 상태가 어떤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바깥 외벽과 창틀의 실리콘 상태를 확인해야 하는데 실리콘은 오랜 햇볕과 비, 기온차로 경화되거나 떨어져 있을 경우 교체가 필요합니다.  상태가 너무 나쁘다면 계약서 작성전 코킹 작업에 드는 비용을 매도자와 협의할 수 있겠습니다. 



코킹 관련 경험담

첫 집을 구입할 때 내부상태가 너무 깨끗하여 성급하게 계약을 했습니다. 15년차 아파트였지만 내부에 큰 이상이 없어 벽지만 새로하고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름철 장마에, 부엌쪽 베란다에 물이 새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창문이 열린 틈으로 비가 샌것으로 생각했지만 문을 닫고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게되어 확인해보니, 창틀과 콘크리트 외벽 사이가 많이 벌어져 있어 그 틈으로 물이 줄줄 새고 있었습니다. 이미 아파트를 산지 6개월이 흘렀기 때문에 하자에 대한 처리도 요구할 수 없었습니다.

처음 집을 구매하는 것이고, 창틀이 꽤 벌어져 있었기 때문에 아파트의 구조적 하자로 생각되어 관리사무소에 연락해 보였으나, 코킹을 새로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리콘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상태가 나빠지므로 집주인이 자비를 들여 보수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코킹은 인터넷에 전문업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루정도 작업을 하면 되며, 옥상에서 줄을 타고 외벽 작업을 하기때문에 관리사무소에 작업에 대한 정보를 알려줘야합니다. 

사람이 직접 수행하다보니 작업자의 숙련도에 따라 작업의 완성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업체 선정시 후기등을 잘 살펴보아서 잘하는 곳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가격의 평수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으므로, 몇군데 견적을 받아서 비교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맺음말

아파트 구입시 집의 하자에 대한 확인 책임은 매수인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서 서명전 꼼꼼히 아파트 상태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코킹 상태는 창문을 열어서 창틀의 실리콘 상태를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실리콘이 떨어져 벽이 갈라져 보인다면 코킹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10년 이상 지난 아파트라면 코킹작업을 한적이 있는 지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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